HOME · 밤부벨 동아리 — 누구나 지금 시작

밤부벨 동아리

악보를 못 읽어도, 처음 잡아본 분도 1주일이면 합주 가능한 밤부벨 동아리. 어르신 사역에 특히 효과적.

EASIEST START

1주일이면 합주가 가능한 사역

밤부벨(대나무 핸드벨)은 악보를 못 읽으셔도, 처음 잡으셔도 1주일이면 함께 합주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따뜻한 음악 사역입니다.

특히 시니어 성도, 어르신 사역, 새신자 환영 모임에서 강력한 효과를 보입니다. 한 손에 하나씩, 모두가 책임지고 모두가 무대에 오릅니다.

  • 악보를 못 읽어도 OK — 색상 코드로 진행
  • 1주일 만에 합주 가능
  • 시니어·아동 모두 참여 가능
  • 뮤직홈 자체 디자인 핸드벨 사용
밤부벨 동아리
GALLERY

밤부벨 사역 현장

소리도 마음도 따뜻한 합주.

밤부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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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다음 부흥, 오케스트라에서 시작됩니다

창단 상담은 무료입니다. 서동범 대표가 직접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