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마도감리교회
오케스트라 한 팀이 바꾼 한 교회의 풍경
마도감리교회는 뮤직홈과 함께 오케스트라를 창단한 후, 청년부 출석이 6개월 만에 2배가 되었습니다. 자녀 단원을 따라온 부모님들이 정착하면서 가족 단위 새신자가 매월 꾸준히 등록되었습니다.
매월 한 번의 작은 무대, 분기마다의 정기 연주회, 그리고 매주의 합주 — 이 리듬이 교회를 살아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GALLERY
마도감리교회 — 사역의 현장
오케스트라가 정착시킨 교회의 일상.

















오케스트라가 시작된 후 우리 교회는 매주가 작은 부흥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