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ETTER FROM THE FOUNDER
서동범 대표
교회 오케스트라는 음악 사역이 아니라 전도 사역입니다.
처음 한 교회의 첫 합주를 도왔던 날, 저는 음악이 단지 듣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부르는 도구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부름은 가장 자연스럽고, 가장 강력한 방식으로 영혼을 교회로 데려옵니다.
지난 20년간 200여 교회와 함께 그 일을 해 왔습니다. 2017년 영국에서의 세계기네스북 기록도, AI 리더스도, 교도소 오케스트라도 — 모두 같은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교회가 살아나야 동네가 바뀐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목사님께 약속드립니다. 전화 한 통 주시면 제가 직접 찾아뵙겠습니다. 교회의 사정과 가능성을 함께 점검하고, 8주 만에 첫 합주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한 교회가 살아나면, 한 동네가 바뀝니다.
그 일을 함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