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오케스트라를 세웁니다
악기 제조부터 교육, 연주회, 뮤지컬까지 —
대한민국 유일의 교회 오케스트라 원스톱 전문기업
Live Performance
이 무대가,
교회 안에 세워집니다
2000
대한민국에서
'교회 오케스트라 사역'을
처음 시작하고,
유일하게 완성한 기업
서동범 대표
2000년, 하나의 확신으로 시작했습니다.
"오케스트라가 교회 안에 세워지면,
교회는 반드시 달라진다."
그 확신은 25년의 세월 동안 현장에서 증명되었습니다. 악기를 직접 만드는 공장을 세우고, 교육 시스템을 설계하고, 연주회와 뮤지컬 무대를 기획하며 — 교회가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의 체계로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그 여정은 세계 기네스북에 새겨졌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규모,
세계가 인정한 사역
기네스 세계기록은 단순한 기록이 아닙니다. 25년간 교회 현장을 누비며, 악기를 만들고, 사람을 가르치고, 무대를 세운 서동범 대표와 뮤직홈 오케스트라의 헌신이 세계적으로 공인된 것입니다.
상세보기
All-in-One
교회가 준비할 것은
'결심' 하나
나머지는 뮤직홈이 전부 해드립니다
악기 제조 · 공급
자체 공장에서 만든 고품질 악기를 중간 마진 없이 합리적 가격으로 교회에 직접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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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강사 파견 · 교육
경험 풍부한 전문 강사가 교회에 직접 찾아갑니다. 처음 악기를 잡는 분도 연주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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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기획 · 운영
정기 연주회, 성탄 연주회, 봉사 연주 등 교회에 감동의 무대를 세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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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로그램
성도들이 직접 무대에 서는 뮤지컬. 교회 안에서 이런 공연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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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벨 동아리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대나무 벨 동아리. 소규모 교회도 바로 시작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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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물품 무료 지원
연주회, 캠페인 등 각종 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본사에서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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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교회에 활력이 필요하시다면
오케스트라를 세워보세요
아이들이 악기를 배우러 교회에 찾아오고, 부모님이 함께 옵니다
연주회에 초대한 이웃이 교회에 자연스럽게 정착합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활동이 교회 공동체를 하나로 묶어줍니다
Transformation
오케스트라가 세워지면
예배가 살아납니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찬양은 차원이 다릅니다. 예배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아이들이 찾아옵니다
악기를 배우러 오는 아이들, 그 부모님까지. 주일학교가 자연스럽게 성장합니다.
지역사회와 소통합니다
연주회는 지역 주민에게 열린 초대장이 됩니다. 교회가 문화의 중심이 됩니다.
세대가 하나 됩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한 무대에서. 이보다 자연스러운 세대 통합은 없습니다.
성도가 머무릅니다
오케스트라 활동은 소속감을 강하게 만듭니다. 공동체의 결속력이 높아집니다.
교회가 달라 보입니다
오케스트라가 있는 교회는 문화적 리더로 인식됩니다. 위상이 올라갑니다.
Voices
파트너 교회
목사님의 이야기
오케스트라를 시작한 이후 주일학교 등록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아이들이 악기를 배우겠다며 먼저 교회에 오겠다고 합니다.
성탄 연주회를 지역 주민에게 개방했더니 300명 넘는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 중 상당수가 이후 예배에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초등학생부터 70대 어르신까지 한 자리에 모여 연주하는 모습을 보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교회 공동체라고 느꼈습니다.
Beyond
교회 밖으로도
나아갑니다
교회에 오케스트라가 세워지면,
교회는 지역사회의 중심이 됩니다.
그것이 25년간 제가 현장에서 본 변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