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ORATION · 교정 사역
여주 교도소 — 음악이 만든 회복의 자리
뮤직홈은 2015년부터 여주 교도소에서 정기 음악 사역을 진행해 왔습니다. 재소자분들이 직접 악기를 연습하고 함께 합주하는 그 시간은,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다시 세우는 첫 박자가 되었습니다.
음악은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어디든 닿습니다. 우리는 닿을 수 있는 모든 곳에 닿겠습니다.
※ 본 페이지의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된 자료만 노출됩니다.

GALLERY
음악이 닿는 자리
제한된 공간, 무한한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