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HOUSE MANUFACTURING
직접 만드는 악기, 직접 책임지는 품질
뮤직홈 오케스트라는 자체 악기 제조 공장을 운영합니다. 외부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으니 합리적 단가, 빠른 공급, 그리고 무엇보다 책임 있는 사후 관리를 약속할 수 있습니다.
창단 첫 주에 악기가 도착해야 합니다. 단원이 마음을 먹은 그 순간에 악기가 손에 들려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 약속을 직접 지킵니다.
- 현악기 —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 관악기 일부 — 협력사 직거래
- 밤부벨 — 자체 디자인 핸드벨
- 악기 사후 점검 무료 — 분기 1회

GALLERY
공장 둘러보기
제작 공정과 출고 직전의 악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