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인터뷰 · 2026.03.06
서동범 대표 인터뷰 — 20년의 교회 사역
"한 교회가 살아나면 한 동네가 바뀝니다." 20년간 200여 교회와 함께한 서동범 대표의 이야기.
Q. 처음 시작은 어떻게 되었나요?
2005년이었습니다. 우연히 한 작은 교회의 오케스트라 창단을 도왔는데, 6개월 후 그 교회의 청년부가 두 배가 되었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 음악은 사람을 부르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것을.
Q.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2017년 영국에서의 기네스북 기록도 물론 큰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더 기억에 남는 것은 매주 어디선가 일어나는 첫 합주의 순간들입니다. 떨리는 손과 빛나는 눈빛 — 그 장면이 20년을 견디게 한 동력입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다음 200개 교회입니다. 그리고 AI 리더스를 통해 시대의 도구를 함께 다루는 청년 사역. 음악은 시대를 모으고, AI는 시대를 이끕니다. 둘 다 교회의 도구입니다.
Q. 목사님들께 한 말씀.
전화 한 통 주세요. 010-8183-7777, 제가 직접 받습니다. 교회의 사정과 가능성을 함께 점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