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 2026.03.27

교회 속 체험센터 — 가족이 모이는 공간

타카, 슬라임, 카페. 교회 안에 마련된 체험센터가 동네의 가족을 모으는 새로운 모델.

교회 속 체험센터 — 가족이 모이는 공간

교회는 일주일에 하루만 사용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공간을 매일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 바꾸는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주중에는 동네의 놀이터

학교 마치고 갈 곳 없는 어린이들이 모입니다. 슬라임을 만들고, 타카를 가지고 놀고, 부모님은 카페에서 차를 마십니다. 자연스럽게 교회는 동네의 일부가 됩니다.

주말에는 가족의 휴식

토요일 가족 단위 방문이 가장 많습니다. 부모도, 아이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공간. 그 익숙함이 어느 주일 예배 출석으로 이어집니다.

#experience-center #family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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