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사역 · 2026.04.11
학교앞 전도 — 음악이 가능하게 한 일
학교 앞에서 전단지를 돌리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우리는 작은 합주로 사람을 멈추게 합니다.
현수막 100장보다 한 곡의 합주가 더 많은 사람을 멈추게 합니다. 바른 어린이 캠페인은 그 사실을 매주 증명합니다.
거부감 없는 첫 만남
전단지를 받기 싫어하는 부모도, 음악 앞에서는 멈춰 섭니다.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들어 줍니다. 그 1분이 교회의 첫 인상을 만듭니다.
지속성이 만드는 신뢰
매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지는 합주. 어린이들은 우리를 알아보고 인사합니다. 그 익숙함이 어느 날 교회 방문으로 이어집니다.
운영 노하우
장소 섭외, 안전 동선, 학부모 응대, 후속 안내까지 — 본사가 표준 매뉴얼로 함께합니다.